여름이면 유독 생각나는 그 맛… 한국의 쫀득한 찰옥수수와 일본의 달콤한 스위트콘! 같은 옥수수인데 이렇게나 다르다니!🌽 여름이면… 참외와 찰옥수수가 제일 그리워요!도쿄에 살고 있지만, 여름만 되면 괜히 한국 시골집 마당이 떠올라요. 큰 솥단지에서 찌던 찰옥수수와 노랗게 익은 참외는 나에겐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여름의 '추억'이거든요.하지만 일본에서는 그런 찰옥수수를 구하기 어렵죠. 가끔 한인 마트에서 한국산 찰옥수수를 팔긴 하는데, 수입품이라 그런지 너무 비싸고, 무엇보다 한인타운까지 나가는 것이 귀찮기도 해서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 품종도, 문화도 다른 옥수수구분🇰🇷 한국🇯🇵 일본대표 품종찰옥수수 (찰진 식감)스위트콘 (단맛 강조)주 소비 형태찜, 삶음구움, 샐러드, 통조림맛과 식감..